구미시 생활개선회(회장 박종순)는 지난 2일 고령군에서 열린 생활개선회 도 수련대회에 참석해 지역 농업·농촌 발전의 주역으로서의 역량강화를 위한 리더쉽 배양 및 여성농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특히, 이날 대회에서 양승님 산동면 생활개선회장이 도지사 표창패를 수상해 자랑스런 구미 여성상을 정립했다.
생활개선회는 농촌여성들의 역할 증대에 대응해 전문 농업인력으로서의 능력 배양과 지역 농산물, 전통기술 등 농촌의 향토 지킴이로 육성되고 있다.
또, 농가 경영 합리화와 여성지위 향상을 위한 파트너쉽 경영 확대를 하고 있으며, 조직 결속력 강화를 위한 건강한 심성 계발에 역점을 두고 활동 하고 있으며, 앞으로 모범적인 지역사회 뉴-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미시 생활개선회는 사랑의 반찬나눠주기 등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농촌 발전을 위해 큰 밑거름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영상물 상영, 우수회원 도지사 표창, 정보화경진 우수자 시상, 감사패, 공로패 전달 등이 있었으며, 생활개선회 리더쉽 배양 및 팀웍 훈련을 위해 명랑운동회를 열어 지역 회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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