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한나라당 기호1번 김인배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김태환 국회의원, 정희수 도당위원장, 황경환 시의회의장, 임춘구,우진석, 김영호, 김도문, 정근수, 장세만, 박광석, 박순이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승리를 기원하는 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날 김태환 국회의원은 "당원들의 힘을 모아 한나라당이 승리하는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정희수 위원장은 "김인배 후보가 열심히 뛰고 있다"고 밝히고, 압승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줄 것"을 호소했다.
김인배 후보는 "시의원들이 많이 도와주고 있다"며, "기필코 당선으로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 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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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대회 후 전원이 이동해 선산시장 복개천에서 선거 유세를 가졌다.
김교상씨가 선거대책본부장, 마영진씨가 유세단장을 맡았으며, 유세장에는 한나라당원 등 주민 150여명이 모여 김태환 국회의원, 정희수 위원장, 김인배 후보의 유세에 귀를 기울였다.
김태환 의원은 "복당하게 된 것이 지역 정서로 봐서 잘 된 일이며, 자신은 박근혜 의원의 큰일을 적극 도와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정희수 위원장은 "한나라당의 힘을 모아 압승해 줄 것"을 호소했다.
김인배 후보는 "주민들을 대신해 열심히 일 하겠다"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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