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화훼의 우수성과 상품의 다양화로 꽃이 인간에 주는 정서적 풍부성을 알리기 위한 봄꽃 나눔 한마당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2004년 04월 26일(월) 02:1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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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5일까지 열리는 축제는 수호초, 기린초, 상록패랭이, 금낭화 같은 야생화와 페튜니아, 임파첸스, 칸나, 베고니아 등 초화류 20만본, 수련,꽃창포, 어리어연, 자라풀 같은 수생식물 5만본, 로즈마리, 레몬밤, 스피아민트 등의 허브식물 2만본 등 총 50여만본의 봄꽃들이 전시되는 대형 전시장이 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또한 원예로 사람의 병을 치료하는 원예치료원, 야생화 전시장에서 야생화를 직접 심고 가꾸는 상담, 탁본 체험실, 효소 체험실, 수중생태 영상관, 연못위의 무대, 수생식물 전시장 등이 있으며 관람객들이 직접참여하면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매주 월요일에는 꽃묘 나누어 주기와 매주 화요일에는 원예체험관에서 압화체험교실, 매주 토요일에는 섹스폰 연주, 매주 일요일에는 허브와 야생화, 초화류 등으로 구성된 경품을 추첨하며, 탁번체험장에서는 서예가를 초빙, 무료로 가훈을 써 주는 행사도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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