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추석 맞아 재래시장 찾은 공무원
기회가 왔을때 잡는 현명한 지혜가 필요
2008년 09월 18일(목) 05:22 [경북중부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한 구미시청 간부들이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재래시장을 살리고 상인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일단, 재래시장 상인들은 이들의 방문을 반기는 모습이 역력했다.
 일회성이지만 시장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체감 행정을 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는 판단에서 일 것이다.
 구미시 공무원들은 최근 몇 년 전부터 추석이나 설날을 앞두고 어김없이 재래시장을 방문하고 있다. 물론, 재래시장 상인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대다수 공무원들은 이 기간이 지나면 재래시장에 대한 기억을 잊어버린다. 연례적인 행사에 불가하다고 보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이다.
 그렇다고 공무원들만 탓할 것은 못된다.
 구미시는 당장 이번 추석부터 공무원의 맞춤형 복지카드를 전통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재래시장 살리기에 최선을 다 하고 있는 모습이 역력하다. 다소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그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재래시장 상인들도 이용객들을 맞이하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야 할 것이다.
 한번 오고 오지 않는 공무원들이나 시민들을 탓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이용객들의 발길을 잡을 수 있는가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깨끗한 시장 환경 조성, 이용객을 맞이하는 태도, 저렴하고 신선한 상품 등 이용객이 만족할 만한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
 이런 조건들이 갖추어진다면 지금보다는 더 많은 이용객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이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경영자총협회 김규섭 상무이사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