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메이저급 여행사인 (주)범한여행이 레드캡 투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고객 중심의 가치 창출을 통한 비즈니스 전문 여행사로 제2도약을 선언하고 나섰다.
1977년 설립된 레드캡 투어는 상용 출장 전문 여행사로 자리매김 해오면서 해외여행, 기업연수, 렌터카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왔다.
레드캡 투어는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LG, GS, LS 등 굴지 기업의 공식 여행사로 국내 최고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여행 및 기업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 하면서 충실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30년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기업 고객들의 신뢰를 얻으면서 여행업계를 선도하는 회사로 성장해 온 것.
특히 레드캡 투어는 미국 최대 여행사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제휴를 통해 한국 대리점을 맡는 등 권위를 인정받으면서 규모나 실적 면에서 전국 10위권 안에 드는 메이저급 여행사로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레드캡 투어는 전국에 16개의 지점망을 확보하면서 전국구 여행사의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있으며 97년 법인 렌터카 시장으로 진출해 전국 11개 지역에 13개 지점을 갖추면서 차별화 된 서비스로 차량을 대여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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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 투어의 명성은 수상경력에서도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3년 연속 여행 부문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2005년 대한민국 생산성 대상 서비스생산성 최우수상, 2004∼2006년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수상, 2004년 대한민국 마케팅 대상 수상, 2003년∼2004년 퍼스트 브랜드 대상, 2003년 소비자 신뢰기업 대상, 2003년 브랜드 대상 수상 등을 통해 여행업계를 선도하는 전문 회사로서의 명성을 각인시키고 있다. 항공권 예약, 발권, 패키지여행, 법인연수 분야에서 상당한 노하우를 자랑하며 고유의 영역을 확보하고 있다.
정병일 레드캡 투어 구미지점장은 “고객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파트너로서 고객의 편안한 여행과 업무 도우미로 역할을 다하겠다”며 “고객들이 업무에만 신경을 쓸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통해 정성과 감동이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1977년 02월 여행사업 개시 ▲1982년 11월 일반여행 알선업 허가 취득 ▲1995년 01월 패키지 사업 실시 ▲1997년 11월 렌터카 사업 개시 ▲1998년 10월 레드캡 브랜드 출시 ▲2004년 6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제휴 ▲2006년 02월 대리점 사업 개시 ▲2007년 01월 대표이사 심재혁 사장 취임, (주)레드캡 투어 사명 변경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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