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울타리 봉사단 떴다”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
무을면에 물품 및 장학금 전달
2008년 10월 01일(수) 04:3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 지역의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한울타리 봉사단”의 봉사활동이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 한울타리 봉사단(회장 백승국)은 지난달 29일 소외된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과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농촌마을인 무을면에 TV 2대와 세탁기 1대 및 장학금을 전달했다.
 성품은 한울타리 봉사단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마련한 것이며, 장학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수학여행을 가지 못하는 무을중학교 학생들을 위해 쓰여질 계획이다.
 백승국 한울타리 봉사단 회장은 “각계각층의 40여명으로 구성된 한울타리 봉사단은 독거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한 취지로 결성되었다”며, “환경미화원부터 중소기업 사장까지 다양한 계층의 회원들로 구성된 자생단체로서 직업과 연계된 일이라면 순수하게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 “어려운 사람이 어려운 사람의 마음을 아는 것처럼 개인적으로 비록 가진 것은 많지 않지만, 할머니와 둘만이 사는 외손 학생들을 도와 사회의 바른 인재로 이끄는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장학금을 전달 받은 정병연 무을중학교 운영위원장은 “한울타리 봉사단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며, “특히 농촌 지역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줘서 무척 고맙게 생각하며, 학생들에게 은혜를 잊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도록 용기있는 말을 전해 주겠다”고 말했다.
 한울타리 봉사단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방침이며, 농촌 오지 마을의 독거 어르신과 생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최우선으로 돕겠다는 계획이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