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도시계획 소도로 사업 활발히 전개
올해 농어촌 10건, 도시계획 소도로 공사 18건
2008년 12월 09일(화) 05:35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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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농어촌 도로개설사업과 도시계획소도로 개설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구미 건설’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구미시는 농어촌 도로 및 도시계획 소도로 개설 공사를 앞당겨 올 년말 마무리할 방침이며, 12월중으로 주민 불만 해소는 물론 농촌의 정주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진행되고 있는 농어촌 도로개설 공사는 총 10건이며, 도시계획도로 공사는 총 18건이다.
11월말 현재 준공된 공사는 산동경운대 옆 진입로, 옥성 구봉2리 진입로, 해평 농로 302호선, 옥성 덕촌1리 진입로, 도개 신곡 진입로 확포장 공사이다.
또, 남통동, 도량동, 상모동, 인의동(소2-305), 인의동(소3-366), 장천 창덕아파트 입구도로, 구미여중 서편소도로, 광평동 도시계획도로가 준공 됐다.
올 년말 준공예정인 농어촌 도로개설 공사는 장천 금산∼묵어, 명곡간 도로개설, 장천 상장리 바지미 진입로 공사이며, 도개1리 진입로, 무을 오가3리 진입로, 장천 금산 마을 진입로 절개지 보수공사는 내년 1월경 준공 예정이나 구미시가 올 년말까지 공기를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한편, 도시계획 소도로 개설공사인 원평(청구∼대동아파트)도로 개설공사 외 9건도 올 년말 까지 준공한다는 각오다.
노선이 조기에 준공됨에 따라 주거환경 개선과 주차공간 이용, 통행 불편이 크게 해소되어 살기 좋은 정주여건으로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도로과 도로시설2 정상화 담당은 “시행과정에서 개개인 토지 소유자들의 편입토지보상, 건물, 지장물 등 보상에 따른 불만 등의 이유로 상당한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시의원, 읍·면·통장, 주민대표의 협조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었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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