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경상북도지부는 지난 2일 청도군민회관에서 윤정용 경상북도행정지원국장, 새마을회장단 및 새마을지도자, 학교장, 단체대표, 학생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통령기 제28회 국민독서경진 경상북도예선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선 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가 종합평가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문고 운영부문은 구미 소롯골문고, 독후감부문은 칠곡 대교초등학교, 경주 월성중학교, 영주 영광고등학교, 칠곡 왜관초등학교어머니회, 경주 소나무독서회, 구미 도봉 도서도우미회가 각각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으로 46개 기관단체와 101명의 개인회원이 도지사상과 교육감상의 영예를 안았다.
새마을문고 경상북도지부(회장 이양강)는 사회 각계 각층을 대상으로 독서생활화 정착을 추진함으로써 독서를 통한 도민의식 수준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새마을문고 경상북도지부는 이날 시상에 앞서 시·군별 예선을 거쳐 출전한 91개 단체 613편의 독후감을 경상북도교육청에 심사를 의뢰하였고, 236개 새마을문고문고와 2개 새마을이동도서관과 23개 시·군지부 운영부문에 대해 평가를 실시해 이날 시상을 가졌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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