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 2008년 대의원 정기총회’가 지난 19일 농업인 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직 농업경영인 구미시회장을 비롯해 정성균 구미칠곡축협조합장, 노재옥 (사)한국여성농업인 구미시연합회장 및 농업경영인 대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 되었다.
행사는 내빈 및 전직임원 소개, 개회선언, 국민의례, 시상식, 창립선언문 낭독, 강령낭독, 회장인사, 격려사, 축사, 폐회 순서로 진행되었다.
회의는 성원보고, 의장인사, 전차회의록 낭독, 감사보고, 2008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200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정관 개정, 14대 선거직 임원 선출의 건으로 논의 되었다.
업무평가 시상식에서 해평면회(회장 손동근)가 최우수, 도개면회(회장 김성해)가 우수, 선산읍회(회장 김영주)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 제14대 차기 회장에는 김영찬, 부회장에는 김현수, 김상덕, 서형동, 한상백씨가 감사에는 이재구, 최경동씨가 임원직을 맡을 예정이다.
이장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농업경영인회와 구미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전직 회장 및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 “농촌이 어려울수록 더욱더 합심 단결해 나가자”고 말했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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