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지적 장애인·조손가정 송년 위안행사”가 지난 18일 경북교통연수원에서 한마음 봉사단(회장 이홍상)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장세만, 김태근, 권기만, 박광석 시의원, 김수조 새마을금고이사장, 쉼터 지적 장애인, 관내 조손가정 등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을 함께 나누는 훈훈한 행사가 되었다.
송년위안 행사는 해마다 실시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조손가정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더욱더 뜻 깊은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참사랑 주간 보호센터(센터장 이옥희)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벨리댄스를 선 보여 행사장의 열기를 고조 시키기도 했다.
이홍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년 장애우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분이 좋으며, 내 자식 같은 마음으로 한마음 봉사단이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 하겠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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