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지청장 정인창)은 청소년들에게 생소한 사법기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준법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 18일 구미정보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른마음교실 행사를 개최했다.
인솔교사 1명을 비롯 28명의 정보고 학생들은 검찰청 견학, 법원 형사재판 방청, 김천교도소 견학, 준법결의문 서명 및 낭독을 통해 준법의식을 함양했다.
검찰홍보 DVD시청, 수사장비 시연, 검사와의 대화, 구치감 견학, 예절교육을 통해 검찰청 업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김천지청은 한해동안 총9회에 걸쳐 290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바른마음교실을 개최해 청소년들의 법질서확립 및 준법의식 고취를 위해 최선의 업무역량을 집중했다.
한해 동안 김천 사랑의 집 중고학생, 구미상모고, 김천여자중, 구미도개고, 김천상고, 구미선산여자종합고, 김천한일여자중, 구미도송중, 김천성의여자중, 구미정보고 학생들이 바른마음교실을 통해 준법의식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현장교육이 이뤄졌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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