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의장 박일정)는 지난 23일 본회의장에서 한 해 동안 의정발전 및 지역발전에 공로가 많은 의정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박일정 의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일년 동안 2009년도 예산안 심의·의결을 비롯 주요 업무청취, 행정사무감사, 39건의 각종 의안심사와 78건의 조례 제·개정, 시정질문 등을 통해 시정을 감시 견제하는 역할을 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집행부와 상호협력을 통해 혁신도시건설과 KTX역사 건설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의정유공 수상자는 아포 김수옥, 농소 이종배, 남면 조상수, 개령 김태순, 감문 이연호, 어모 장정언, 봉산 지선오, 대항 임명순, 감천 송해경, 조마 김정연, 구성 여환익, 지례 문상오, 부항 김성열, 대덕 이현준, 증산 이달호, 자산 정구옥, 평화남산 김용수, 김연소, 양금 최선태, 대신 이해자, 대곡 이현선, 지좌 박삼선씨로 모두 22명이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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