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숲가꾸기 구미시 우수기관 선정
산림자원 증대사업의 큰 성과
시 산림경영과 직원 노력 덕분
2008년 12월 30일(화) 04:2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08년도 숲가꾸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숲가구기 종합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의 적정성을 평가하고,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구미시는 이번 평가에서 사업구역 및 천연림 개량 대상지 선택이 양호하고, 벌채와 산물수집제거 작업이 적정하게 이뤄진 점 등이 높게 평가 받았다.
 이는 구미시의 숲가꾸기 사업에 대한 기술적 추진과 사업의 적정성 및 성과가 타 시·군에 비해 우수함을 인정하는 것으로 산림 자원 증대사업을 펼쳐 온 구미시로서는 큰 성과로 볼 수 있다.
 숲가구기란 산림내 불량목, 피해목 제거 등의 작업을 통해 생태적으로 건전한 산림으로 유지·증진하고, 산림이 제공하는 경제적 편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가치 있는 산림으로 육성하는 작업이다.
 구미시는 올해 2,000ha 산림에 대한 천연림 개량과 경관 숲 가꾸기, 어린나무 가꾸기, 덩굴제거, 풀베기 등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또, 일자리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연인원 15,000여명의 저소득층, 청년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 했으며, 임업 기능인 양성에도 크게 기여했다.
 구미시 산림경영과 이한석 담당은 “산림 면적이 전체의 56%를 차지하고 있는 구미시는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산림 행정력을 보다 집중 노력하고 있으며, 환경적으로 쾌적하고 정주하고 싶은 구미를 만드는 동시에 소득 창출과 연계시킬 수 있도록 노력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