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곡1동(동장 배정미)에서는 외롭고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구미은총교회(목사 장성환)에서는 지난 달 30일 독거노인 10세대와 계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저소득층 15세대에게 떡국 떡 50되(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구미은총교회는 매년 치약선물세트, 쌀 등을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하느님의 참사랑을 전해 오고 있다.
진우식육점(대표 박장식)에서는 지난 달 30일 정부의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저소득층 50세대에게 돼지고기 60kg을 전달, 격려했다.
박장식 대표는 형곡1동 새마을협의회 총무로서 해마다 농촌일손돕기, 자매결연마을인 무을면 농산물 팔아주기, 새마을대청소, 자연보호캠페인,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복한 보금자리만들기 사업, 경로잔치, 복날 어르신 초청 삼계탕 접대 등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