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산업도시인 구미에 인텔리전트 비즈니스호텔인 '노마드 레지던스 구미'가 건립된다.
지난 20일 김성조 국회의원의 축전, 이영우 김천고 교장의 축사를 비롯 각계각층 내빈 200여명의 축하속에 사업부지에서 기공식을 갖었다.
위현복 (주)지엔노마드 대표는 기념사에서 "기존 호텔과 다른 21c형 호텔로 앞으로 100여년간 지속될 트랜드이며 집과 사무실이 융합된 개념으로 저렴하면서도 품격과 가치를 지닌 호텔이며 모두에게 사랑받고 유익한 시설이 돼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우 김천고 교장은 축사에서 "경제인으로 우뚝서 승승장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내실에는 주방시설이 있으며 usb칲만 있으면 컴퓨터와 복합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칸막이를 반투명유리로 해 침실의 안정감을 부여했다.
객실분양정보에 의하면 연14.2%의 확정수익과 실투자금 7.060만원으로 연1천만원의 임대수익을 올릴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당일 오후3시부터 모델하우스 관람 및 태진아 팬 사인회가 있었으며 모델하우스 방문객 환영행사(영남국악관현악단)가 이어졌다.
청약기간은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이며 당첨자선정발표는 11월 25일,계약기간은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이다.
문의)054-45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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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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