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서 경제활동과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인물중에는 김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러한 분들의 단합과 화합, 친목을 도모하고 나아가 구미, 김천의 공동발전에도 일조하고자 김A
2004년 05월 03일(월) 01:3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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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제12대 재구 김천학우연합회 회장에 취임한 임창호(LG 에어컨 중부총판 대표)회장은 “지난 1992년 발족돼 12년간 김천과 구미의 학우들을 위한 친목과 발전을 도모한 전통을 이어 명실상부한 학우회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성의고, 김천고, 김천농공고, 중앙고 등 김천 4개교 동창회 전,현직 임원들로 구성된 김천학우연합회는 격월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각 학교별로 행사 등이 있을시 참석해 김천학우들의 유대를 돈독히 하고 있다.
임창호 신임회장은 만학으로 중국어를 전공, 중국에 새로운 사업체를 설립했고 삼일문화장학재단 감사, 구미시 선거관리위원, 경찰행정발전위원, 구미라이온스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성의동문인 김성배 구미경찰서장과 제연희 구미세무서장 등과도 협조체제를 모색, 김천출신 학우들의 친목도모와 발전에 적극적인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성의고 15회 출신인 임회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김천학우연합회의 위상이 높아지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구미와 김천의 발전에 일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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