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2009년 예산(안)의 분야별 주요 세출 내용이 밝혀졌다.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복지사업 투자가 확대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및 도로망 확충, 친환경 농업육성과 군민의 휴식처 제공, 깨끗한 물공급과 환경조성, 지역 체육진흥과 관광지 개발로 호국의 고장 이미지 부각, 군민 건강 증진, 군민 안전 확보, 교육 욕구 충족, 산업진흥 및 수출기반확대가 주요분야이다.
사회복지분야에 549억2천만원으로 총예산의 22.2%가 편성됐으며 국토 및 지역개발, 수송 및 교통분야에 607억2천만원으로 총예산의 24.6%,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264억2천만원으로 총예산의 10.7%, 환경보호 분야에 187억9천만원으로 7.6%, 문화및 관광 분야는 89억6천만원으로 3.6%, 보건분야는 38억5천만원으로 1.6%,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는 30억3천만원으로 총예산의 1.2%, 교육분야는 36억7천만원으로 1.5%를 차지한다.
대규모 투자 사업으로는 칠곡군 종합운동장 건립의 66억6천만원을 투자해 2010년까지 연차적으로 시행한다.
또, 경관조성사업인 ‘호국공원조성’ 16억4천만원, ‘왜관시장비가림시설 설치’ 5억3천만원, ‘동정천 자연형하천 정화사업’에 7억8천만원, 왜관비위생매립장정비사업 16억원, 농촌정주권개발사업 19억9천백만원, 왜관성당∼강변도로간 도시계획도로개설 7억원,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 14억원, 인평공원 및 칠곡축구장조성의 21억5천만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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