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시·경북도 인사교류 타결점 도출
시설직 포함, 2대2 인사교류
구미시 공무원 \"실리 챙겼다\"
2009년 02월 17일(화) 05:43 [경북중부신문]
 
 구미시와 경북도간 인사교류가 마침내 마무리 되었다.
 지난 한 주 구미시와 경북도, 구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이하 직협)와 경북도공무원노동조합(이하 노조)은 인사교류를 두고 서로간의 입장만 고수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던 것이 사실이다.
 구미시와 직협은 경북도청 전입과 관련, 시설직(건축)과 행정직 등 2대2, 또는 3대3의 인사교류를 단행하면서 젊은 과장(지방고시 출신)을 포함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폈고 경북도와 노조는 젊은 과장을 배제한 인사 교류를 주장했다.
 결국, 지난 한 주 이 같은 서로간의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인사 진척은 평행선을 그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 같은 서로간의 상반된 입장으로 무산될 것 같았던 구미시와 경북도간 인사교류가 지난 13일 극적 타결점을 찾았다.
 이번 인사는 시설직을 포함, 2대2 인사교류를 단행하면서 구미시에서는 김시일 도시디자인 과장과 강성일 구미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이 경북도로 전입되었고 이외에도 이번 인사 관련, 구미시는 상급기관인 경북도로부터 일정부분 인센티브를 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구미시에는 경북도 소속 사무관 이상 공무원이 8명 배치되어 있는데 이 중 절반인 4명 정도는 구미시에서 공직생활을 마무리 할 것으로 보여 이들 퇴임이후 구미시 인력으로 대처되는 것이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구미시 모 공무원은 “구미시와 경북도간 인사교류는 항상 말썽이 일었고 이번 인사도 다소간의 진통이 뒤따랐지만 원만한 해결책을 마련, 추진되어 정말 잘된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및 경북대구경제자유구역청 경제자문관 관련 인사도 이번 주 중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