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후 06:06:4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금도 뭉쳐야 산다\"
지난 23일 제2회 역세권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김춘식 회장
\"역세권 재개발, 시가지 정비 우선 과제\"
2009년 02월 24일(화) 05:0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흩어져서는 하나도 이루어 낼수 일이 없으므로 지금 뭉쳐야지만 살수 있습니다”
 제2회 역세권발전협의회(회장 김춘식) 정기총회가 석태룡 구미시건설도시국장, 백천봉 경북도의원, 박수봉 경북도교육위원, 윤서규 구미시의원, 이승희 금오공대 산업경영학과 박사를 비롯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 구미새마을금고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김춘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정체된 구미를 살리기 위해서는 공단활성화 문제, 대형마트 문제, 역세권 재개발 문제, 시내 구시가지 정비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구미 공단은 새로운 업종 분야로 진출의 대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으며 지역민들이 운영하는 동네마트, 또는 재래식 시장을 이용하는 캠페인이 벌어져야 한다”고 호소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거주 인구의 확충을 위해 역세권을 재개발하고 시내 구시가지 정비를 위해 단결된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석태룡 구미시건설도시국장과 백천봉 경북도의원, 박수봉 교육위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하게 활동해 온 역세권발전협의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승희 금오공대 박사는 설명회를 통해 “시장상인등록을 시작으로 시설현대화와 더불어 경영현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역세권은 구미를 대표하는 자존심이 걸려 있으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보면 교통과 교육시설, 상업 및 의료시설 등이 상대적으로 유리해 인구를 유입시키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 걸로 분석되고 있다.
 역세권발전협의회는 지난 3월 목포, 전주시 등을 탐방했으며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역세권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 지역의 소형자본이 운영하는 중·소형 마트 내지 재래식 시장이 활성화 돼어야 지역에 더 많은 중·소형업체가 생겨나고 일자리도 동시에 많아진다는 의견이 대두됐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최신뉴스
 
경북구미강소특구, ‘2026년
건보공단 구미지사, 6월 22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정채용
구미문화재단, 「가족이 배우다」
송정동 남산경로당 개소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구미대 도시조경디자인과, 전국
최병근 경북도의원, 농산물 가격
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안주윤 후원자, 구미시장애인체육
재경부 주관 ‘제5차 기업혁신
미술관에서 만나는 평생학습, 구
제17회 구미시 발달장애인 자기
구미시, 민선 9기 공약사항 및
구미시,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구미시, 도심 물놀이장 4곳 개
경북보건대학교 K-드림학부, 외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