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3일 치러질 구미·칠곡 축산농협 조합장 선거가 2명의 후보로 확정 되었다.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하면 지난 19일 조합장 후보자 등록에 김홍연씨 (前 축협조합장), 정성균씨 (現 축협조합장)가 등록했음을 밝혔다.
일주일 밖에 남지 않은 조합장 선거.
점점 선거 열기가 달아오르면서 후보자들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분위기다.
선산읍 김모씨 조합원은 “축협 이미지는 고사하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선거 분위기 차원에서 공명선거 해 줄 것”을 두 후보자들에게 당부했다.
정성균(48세) 후보 주소지는 고아읍 괴평리, 경북대 낙농학과를 졸업 했으며, 現 샛별농장 대표, 現 구미·칠곡 축협조합장을 맡고 있다.
김홍연(48세) 후보 주소지는 선산읍 이문리, 상주산업대 축산학과를 졸업, 前 칠곡군 농정 심의위원, 前 구미·칠곡 축협조합장을 역임했으며,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선거인수는 총 3,089명(지난해 12월말 현재)이며, 구미 2,261명, 칠곡 828명이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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