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일회성 일자리보다는 생산적인 형태로 추진돼야
남유진 구미시장 이하 시 공무원 동참은 환영
2009년 03월 03일(화) 04:59 [경북중부신문]
 
 최근 남유진 구미시장 이하 구미시 공무원들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본인들의 임금을 자율적으로 반납하는 등 시민들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있다.
 이렇게 마련된 기금으로 30여명 이상 시민들이 10개월간 일선 행정기관에 투입, 미쳐 일손이 부족해 처리하지 못했던 민원사항들을 해결하게 된다.
 자신들의 임금을 자율적으로 반납, 추진하는 일인 만큼 분명 구미시민들은 모두가 환영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남 시장 이하 구미시 전공무원의 이 같은 모습에 구미시의회도 임금 및 일부 사업비를 절약, 힘을 보탤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추진된 일자리는 10개월로 한정되어 있다. 물론 그 이후에 또 다시 지금과 같은 형태로 임금을 자율적으로 반납, 추진할 수 있지만 이들에게 지속적인 부담(자율이라는 대의명분)을 줄 수는 없다.
 이 같은 일시적인 일자리 창출보다는 실질적이고 생산적인 방안을 강구, 추진하는 것이 더욱 더 효과적일 것이다.
 현재, 구미시가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은 대부분 마을내 소공원 및 어린이 공원 등 평소 행정력이 부족해 미쳐 관리하지 못한 곳에 인력을 투입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이 같은 형태는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자리를 확보한 인력들도 원하지 않을 것이다.
 이 보다는 좀 더 미래 지향적인 사업을 구상, 인력을 투입해야 그들도 열성적으로 업무에 임할 것이다. 이왕 추진하는 일자리 창출 사업이라면 보다 더 심사숙고한 후에 서로가 윈-윈하는 사업을 구상,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