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을면] 무을문화복지센터 개관식이 지난 11일 관계자외 주민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복지센터는 총사업비 4억5천만원으로 2002년 7월 착공, 2003년 11월 완공하여 주민들의 문화복지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대지면적 1,700m², 연면적 248.75m², 지상 1층, 지하1층으로 현대식 찜질방, 체력단련실, 샤워실, 각종 문화행사나 회의의 장으로 쓰일 다목적 실내공간으로 갖춰 지역민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다.
주민정보이용실 및 새마을문고 개소
[장천면] 지난 7일 장천면 상장3리 구 보건지소자리에 주민정보이용실및 새마을 문고를 개소하고 지역민들의 정보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정보화 기반이 열악한 농촌 지역에서 주민의 각종 정보능력습득 및 책사랑을 통한 마음의 양식과 농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용실 시설로는 최신컴퓨터 6대와 웹카메라, 열람석 12석, 도서 3천여권으로 갖춰져 있다.
생활스포츠 교실 열어
[도개면] 농촌지역 주민의 문화생활 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생활스포츠 교실”을 도개면 사무소에서 지난 4월 21일부터 6월24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지역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스포츠댄스 교실로써 건강 챙기기 뿐만아니라 여가선용의 장으로 지역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와관련 도개면 이장협의회(회장 김경환)에서는 수강생들을 위해 대형 거울(30만원 상당)을 기증하여 지역민들의 보람찬 생활을 한껏 복돋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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