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드 경북, 업그레이드 JC"라는 슬로건으로 경북지구JC를 힘차게 이끌고 있는 제42대 권기한 지구회장 구미JC 공식방문이 지난 5일 실시되었다.
한상중 구미JC특우회장, 김석호 전 경북지구회장, 배진철, 김철민, 정용준 전 구미JC회장 및 회원, 부녀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공식방문 행사에서 권진욱 회장은 "제42대 권기한 지구회장님 이하 회장단, 감사, 상무위원 및 순방단원의 공식 구미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올해 구미JC 전 회원은 조직의 융화 단결을 도모하여 구미JC가 대내외적으로 위상을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상중 구미JC특우회장은 “구미JC는 역대 중앙상무위원, 경북지구회장 등을 배출한 로컬로서 이번 권기한 지구회장의 구미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방문이 보람있고 의미있는 방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석호 전 경북지구회장은 “경북지역은 순방지역이 넓어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이번 순방을 통해 더욱 더 발전하는 경북지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기한 지구회장은 “구미JC 회원 및 부녀회원들이 열렬히 환영해 준 것에 대해 먼저 감사를 드리며 경북지구는 앞으로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진욱 회장은 사랑나눔 행사 등 구미JC 중점사업 및 현황에 대해 보고하는 자리를 갖기도 했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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