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세무서(서장 김시재)는 지난 3일 이동수 구미상의회장 등 세정 관련 단체대표, 모범납세자, 세정협조자 및 국세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3회 납세자의 날」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모범납세자 15명, 세정협조자 2명, 유공 공무원 3명에 대한 표창장을 전수 및 수여하였으며,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거행된 중앙기념식에서는 영예의 ‘대통령상’에 도레이새한(주) 이영관 대표이사가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대구지방국세청 기념식에서는 (주)동서전자 임문재 대표이사와 제일모직(주) 한진섭 경영지원팀장이 각각 모범납세자와 모범근로자로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김시재 구미세무서장은 기념식 행사 후 모범납세자 및 세정 협조자 등에게 다과회를 개최하여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를 전하였으며, “지역의 비상경제 상황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세정지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1일 명예서장은 윤상훈 대웅종합건설(주) 대표이사가 맡았으며,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은 세원걸설(주) 김종국 관리이사가 맡았다.
한편, 국세청은 ‘세금을 아는 주간’ 행사를 갖기로 하고 3월 16일까지 국민참여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하며 세금상식퀴즈, 세금이미지짝 맞추기, 세금블록 퍼즐 게임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6월 1일까지 학생세금문예작품 및 UCC 공모전을 개최해 세금의 역할과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4월 16일에서 4월 20일까지는 학생세금문예작품 전국 순회 전시회를 개최한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