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코오롱 1,500억원 증액 투자
신규채용 1백여명 넘을 듯
아라미드 섬유, 우주항공분야 각광
2009년 03월 24일(화) 03:09 [경북중부신문]
 
 코오롱이 구미공장과 김천공장에 대대적인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경기 불황에 걱정이 태산인 지역민들에게 위안감을 주고 있다.
 (주)코오롱은 지난 17일 경북도청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배영호 코오롱 사장, 김홍열 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공장에 1천 5백억원을 증액 투자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코오롱은 2010년까지 구미공장에 첨단 산업용 소재인 ‘아라미드 섬유(헤라크론)’ 생산설비에 1천 5백억원을 투자하는 한편, 130여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한다는 것.
 코오롱은 국내 처음으로 아리미드 섬유인 ‘헤라크론’의 상용화에 성공해 구미공장에서 연간 2천톤 규모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이 설비에다 새로운 투자를 실시해 생산설비를 증설한다는 계획이다.
 아라미드 섬유는 세계적으로 3개사 만이 생산하는 기술로 첨단 산업에 해당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같은 무게의 강철보다 5배가 넘는 고강도를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다 섭씨 500도에서도 연소되지 않는 내열성을 갖춰 우주항공 분야와 자동차 브레이크 패드 등에서 각광받고 있다.
 코오롱은 김천공장 필름사업에도 500억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5백억원을 투자해 광학용 후막 베이스필름 라인을 연간 1만 5천톤 생산에서 3만톤 생산으로 확대한다는 것.
 불황속에 코오롱의 대대적인 투자 소식에 지역민들은 크게 환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역 시민들은 “노사분쟁 사업장으로 인식되어 온 코오롱이 이제는 노사가 화합하는 시대를 열고 있다”면서 “대대적인 투자와 신규인력 채용 소식은 구미의 경사가 아닐 수 없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