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 취임식 및 연시총회”가 지난달 22일 농업인 회관에서 개최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김대호 도의원 및 농협 조합장, 각 농업관련 단체장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제 19대, 제 20대 회장단들에 대한 감사와 축하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신임회장에는 김교철 농촌지도자 회장이 연임되었으며, 취임사를 통해 “올해는 모두가 힘든만큼 농업인들이 스스로 노력하며, 활로를 개척해야 할 것이며, 농업인 단체와 유관기관이 서로 유기적인 협조로 농업을 지키고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농업인 단체의 맏형으로써 학습 조직체간의 화합과 과학영농, 정보영농 마케팅 분야 등 농업인들의 권익과 구미 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농촌지도자 구미시연합회장의 임기는 3년이며, 김교철 회장은 현재 구미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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