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기업 수도권 이전설 \"술렁\"
지금이야 말로 모든 역량 결집할 때
2009년 02월 17일(화) 05:17 [경북중부신문]
 
 지난주부터 구미지역은 LG전자, 삼성전자 등 대기업이 구미를 떠날지 모른다는 소식으로 지역민심이 이반되는 사태를 맞고 있다. 대기업 관계자가 직접, 모 언론에 발표된 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힘에도 좀처럼 이 소식은 지역민의 뇌리에서 떠나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같은 사실을 반증하듯 김태환, 김성조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황경환 구미시의회 의장이 직접 중앙부처를 방문,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과 강신익 LG전자 사장을 면담하고 일부 R&D 인력만 이전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기업의 최대 목적이 이윤추구인 만큼 기업들은 이익이 나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포기할 수 있는 여지를 항상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지역민들은 기업이 추구하는 방향만 그대로 방치해서 안된다.
 구미시민들은 알고 있다. LG디스플레이가 6세대 라인 증설 추진과 관련,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구미시민들은 1인 1주식갖기 운동을 전개, 기업에게 감동을 준 사실이 있다.
 물론, 기업적인 측면에서 볼때 많은 도움이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구미시민들이 자신들의 기업을 이렇게 생각하고 있구나’ 하는 작은 감동을 주었던 것은 사실일 것이다.
 지금, LG전자와 삼성전자의 R&D 인력들 중 일부는 기업 운영의 합리화를 위해 수도권으로 이전이 가시화되고 있다.
 무조건적으로 이들 기업에 대해 적대적인 감정을 갖기 보다는 지금이야 말로 구미시민 모두는 이들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판단,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지역 정치인, 행정,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구미 시민 모두가 나서 최선의 방안을 강구하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