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의장 황경환)는 지난 30일 제1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해 예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에 구성된 예산특별위원회는 김태근 의원이 위원장, 박광석 의원이 부위원장에 선임되었으며 권기만 의원, 길윤옥 의원, 김도문 의원, 김영호 의원, 박세채 의원, 윤서규 의원, 이갑선 의원, 장세만 의원, 정근수의원 등이 위원으로 활동한다.
예산특별위원회는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고 4월 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한다.
이 날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태근 위원장은 “이번 제1회 추경은 어려운 경제난을 극복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예년보다 앞당겨 편성하였으며 조기 편성의 목적에 부합 할 수 있도록 동료의원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충분한 질의와 토론으로 내실 있게 심사하여 경제난 극복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추경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 3백78억원, 특별회계 4천43억원 등 총 4천4백21억원이다. 〈임주석 기자〉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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