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택시 승강장에 기사, 승객이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마련을…"
택시 승강장은 늘어나고 있으나 승강장에 간이 화장실이 없어 택시 기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다.
2004년 05월 24일(월) 03:1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조조정과 추락하는 경제난등으로 양산되는 실직자들의 일부가 택시 영업을 생활 수단으로 삼으면서 택시 기사의 증가와 함께 택시 승강장 역시 급증 추세에 있다.
 그러나 새벽 시간대부터 다음날 새벽시간대까지 24시간 동안 영업을 하고 있는 기사들이 승강장에 간이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생리를 해결하기 위해 기사들은 승강장 주변의 일반 주택가나 아파트 단지 상가지역 화장실을 이용해 오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자물쇠 장치가 되어 있는가하면 어렵게 화장실을 찾지만 업주나 주인에게 들켜 날벼락을 맞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는 것이다.
 지난 21일 오전 6시경 시내 모택시 승강장에서 고객을 기다리고 있던 ○○택시 회사 소속 김모씨는 “ 행정당국에서는 규제만 할 것이 아니라 택시 승강장 허가를 해줄 때 기사들이나 택시를 기다리는 고객들의 생리현상을 해결할수 있는 대책을 세워주어야 한다.”며 “ 구미시와 택시 회사 업주간의 간담회등을 통해 승강장 내에 간이화장실을 설치할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들은 또 “ 어려움 속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택시기사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고객들에게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승강장내 간이화장실 설치는 필수적이다.”면서 “ 상생의 정치를 주창하는 참여정부도 이러한 바램을 적극 수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