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예술고(교장 이신화) 3학년에 재학중인 김호중 학생이 SBS 124회 스타킹에 출연해 스타킹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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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로 참가한 김동규 성악교수는 김호중 학생의 노래를 듣고 “세계적인 테너로 자랄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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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은 각종 성악 콩쿨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고등학생으로는 소화하기 힘든 파바로티의 ‘카루소’를 열창해 기립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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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 SBS방송을 통해 감동의 순간을 볼 수가 있다.
이신화 김천예술고 교장은 “김호중 군이 세계적인 테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군은 “세계적인 테너가 되어서 학교와 김천시, 경북의 명예를 세계적으로 향상시키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김군은 2차 스타킹에 도전할 예정이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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