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지역 채석장 `눈가림식' 복구
 구미시 채석장 12곳 모두가 도로면에서 보이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담쟁이와 풀, 나무 몇줄로 절개 비탈면을 녹화하는 등 눈가림식으로 흘러 근본적인 대책마면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2004년 05월 31일(월) 02:34 [경북중부신문]
 
 구미경실련은 25일 성명을 통해 “ 산림청은 채석장 산림복구 기준을 강화하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구미시 관내 채석장 면적은 허가 기간 내 개발중인 2곳, 복구완료 2곳, 복구중인 곳 2곳, 내집행 추진 중 1곳, 선주동의 장기 미복구 방치상태 1곳등 12곳에 걸쳐 15만1천여평에 이르는 실정이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산림청의 산지관리법 시행령상 채석허가의 제한, 기준이 강화되고 산림청 고시에 의한 산지복구비 부과기준액도 늘어나면서 상태가 다소 호전되었으나 절개 비탈면에 대한 녹화는 개선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특히 법정 복구 예치금이 복구비에 턱없이 모자란데다 깎아지른 절벽처럼 절개비탈면의 경사도가 높아 27년째 장기 미복구 상태로 방치되고 있는 선주동 채석장처럼 관내 모든 채석장의 절개비탈면의 경사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녹화자체가 생색내기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산림청의 채석허가 및 토사채취허가기준의 채취등의 방법에는 표토를 제거하기 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취재지역의 상부에서부터 하부로 계단방식으로 채취등을 하거나 절개사면 없이 평탄지가 되도록 채취등을 하도록 해야 한다고 규정돼 있는 데도 불구하고 문제가 모든 곳에서 똑깥이 발생하고 있다고 구미경실련은 지적했다.
 특히 구미시의 채석장 12곳은 도로에서 절개비탈면이 훤히 보이는 연변가시 지역이기 때문에 향후 복구방향 역시 절개비탈면의 복구에 초점을 두고 눈가림식 차폐복구 수준에서 탈피, 적정량의 성토를 해 절개비탈면의 경사도를 낮춰 계단의 간격을 좁히고 폭을 넓혀 나무심기 보구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에따라 구미경실련은 “산림청은 채석장 산림복구기준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정부 지원 닿지 못한 경로당,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
경북경영자총협회 김규섭 상무이사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