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대표 국제 사이클 대회 ‘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 2009’로 아름다운 우리나라 대자연에 은빛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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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사장 김주훈)이 주최하고, 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 조직위원회, 대한사이클연맹(KCF)이 주관하는 ‘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 2009 ’가 지난 5일 개막해 10개 거점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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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구간인 거창 - 구미 구간에는 21개팀(국내 7개팀, 해외 14개팀) 210여명의 선수 (국내 70명, 해외 140명)등이 참가해 열띈 경쟁을 벌여 팀 로(세이빙스 앤 론즈) 선수가 3시간 11분 1초로 1위를 차지했으며, 웡캄포(홍콩 차이나) 선수가 2위 박성백(메이탄 홈포)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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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종합은 쿽호팅(홍콩 차이나 팀) 선수가 총 18시간 26분 0초로 1위에, 총 18시간 26분 17초의 로주 뷰쳇(팀 네오텔) 선수가 2위 그리고 권준오(금산 군청)선수가 18시간 26분 19초로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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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구간에서는 팀 로 선수의 선전에 힘입어 소속팀 세이빙스 앤 론스가 9시간 34분 29초로 1위 자리를 지켰고, 홍콩 차이나 팀이 9시간 34분 34초로 2위, 박성백 선수가 뛰고 있는 메이탄 홈포가 9시간 34분 38초로 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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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종합 1위 역시 세이빙스 앤 론스의 차지였다. 총 55시간 20분 37초를 기록했으며, 2위 메이탄 홈포(총 55시간 24분 42초)와 3위 서울시청(총 55시간 24분 59초)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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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 대회는 국민체육진흥공단(SOSFO)이 스포츠공익기업의 비전과 역량을 바탕으로 대한사이클연맹과 함께 2007년부터 개최해온 아시아 최대규모 국제 도로 사이클대회 ‘투르 드 코리아’는 자전거를 통한 친환경 스포츠문화 확산과 엘리트선수 및 동호인, 지역주민이 모두 함께 즐기는 대중적인 스포츠축제를 실현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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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편, 장우석 구미사이클연맹 회장은 “이번 대회는 Tour de Korea 2009년 중에서 10개 거점 도시중 하나의 도시로서 구미사이클연맹에서 주관해 치르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에 도움 주신분들게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회일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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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철 기자>
<대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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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철 기자 bjc714@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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