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저소득층 영유아 공동사례관리와 상호협력을 위한 관련 기관 협약체결식이 지난 3일 SB7시소와그네 구미센터에서 실시됐다.
SB7시소와그네 구미센터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는 지역아동복지증진을 위해 관내 관련 기관·단체가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복지기관 및 병원, 보육시설, 단체 등 18개 기관이 참여해 미취학 아동의 전인적 성장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공동체가 k돼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영유아통합지원사업은 다양한 욕구를 가진 빈곤가족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통합사례관리를 통한 연령에 적합한 신체적·인지적·사회적 발달수준의 변화하는 과정을 지역사회네트워크와 함께 관리하는데 목적이 있다.
한편 SB7시소와그네 구미센터는 2008. 4. 21 개소하여 구미지역 저소득층 영유아 300명에게 보건·보육·복지의 통합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의 평등한 기회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지역기관, 단체와 연계를 해 각종 서비스를 지원 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구미를 비롯해 서울 4개소, 인천, 의정부, 대전, 청주, 부산, 군산 각각 1개소 등 전국 11개소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컨소시엄으로 3년간 시범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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