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笑一少 一怒一老, 笑門萬福來” 한번 웃으면 젊어지고, 화를 내면 늙고 웃음은 만복을 가져온다는 말이다.
윤종호 대한웃음치료협회장(www.haha1004.or.kr)은 웃음에 대한 정의를 이와 같이 내리고 웃음의 생활화를 강조하고 있다.
“웃음은 운명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웃는 사람은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면접을 볼 때나 대인 관계 등 사회생활에서 그 사람의 평가의 잣대로 여겨지게 됩니다”
윤종호 회장은 웃음은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고 강조하고 웃음을 통해 인생이 행복해 질수 있다고 확신했다.
윤회장은 웃음의 생활화를 통해 얼굴이 웃는 상으로 변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세면을 하면서 입꼬리 부분을 아래에서 위로 치켜 올려주는 미소워밍업을 반복하고 화장실에 앉아서도 “파∼파”하는 연습을 하면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이와 함께 만나는 사람마다 칭찬하고 거울을 자주 보며 스스로 칭찬하는 것도 잘 웃을 수 있는 비법이라고 소개한다.
심지어 억지웃음도 진통작용과 스트레스 관리에 좋은 효과를 낼수 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며 웃음은 엔돌핀, 즉 몸속의 쾌락물질이 나와 280여 가지 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윤회장은 KBS 시사집중, S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MBC 아침을 달린다, EBS, 국군방송, 광주MBC, 포항 MBC, 라디오 등에 출연했으며, 공무원 연수원, 검찰청, 대우,KT 등 각종 기업체 1500회 이상 특강 경력을 가지고 있다.
구미 무을 출신의 윤 회장은 지역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현재 구미1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윤회장은 범무부 범죄예방범위원, 검찰청 김천지청 범·방 운영실장,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삼구아파트 자치회장, 청언 및 반포 장학회장 등을 맡아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지난 9월 19일 구미 4단지 해마루 공원에서 대한민국 새마을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추억의 메밀밭 축제를 직접 제안하고 기획하여 노래자랑까지 직접 진행했고 이날 행사에는 1000여명의 시민들이 찾아와 대성황 속에 막을 내렸다.
이러한 봉사활동으로 윤회장은 대통령 감사장, 법무부장관상 2회 수상, 경북도지사 상, 지방검찰청장상, 검찰청 김천지청장 상외에도 많은 상을 수상했다.
우리는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다보니 행복하다.”는 그의 말을 그의 생활에서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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