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후 12:59:4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수시모집 취업인기학과 "하늘에 별따기"
 지역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들이 지난 16일 2005학년도 1학기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간호, 안경광학, 유아교육 등 취업인기학과에 대거 몰리면서 일부 학과의 경우 1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2004년 06월 21일(월) 04:57 [경북중부신문]
 
 취업인기학과로 전통적 강세를 보여 온 간호 등 보건계열이 지난해에 이어 강세를 지속시킨 가운데 특수건설 장비, 자동차기계공학 등 일부 이공계 학과가 10대1에 이르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16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구미1대학은 206명 모집에 593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2.9대1을 기록했다.
 올해 신설된 특수건설 장비과(부사관 양성협정에 따른 신설학과)가 9.8대1의 경쟁률을 보인 것을 비롯해 컴퓨터응용전기과 6.5대1, 유아교육과 5.2대1, 관광조리계열 5.1대1, 자동차기계공학과 5대1 등 취업 및 창업에 유리한 학과에 수험생들이 대거 몰렸다.
 경운대학교는 166명 모집에 627명이 지원, 평균경쟁률 3.8대1을 기록해 지역 대학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학과별로는 인기학과인 경호학부가 5.3대1, 경찰행정학부 4.9대1, 안경광학과 4.8대1 등 취업에 유리한 인기학과에 수험생들의 소신지원이 두드러졌다.
 경북과학대는 전체 1.7대1의 경쟁률을 나타낸 가운데 취업인기학과인 간호과 일반전형에 90명이 몰려 18대1(5명정원)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밖에 안경광학과가 4.5대1, 뷰티디자인계열 2.9대1, 작업치료과 2.7대1 등을 기록, 전통적 강세를 띠어 온 보건계열 학과들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국립대학인 금오공과대학교는 취업자특별전형 90명 모집에 61명만이 지원, 최근 지속되고 있는 경기불황이 기업과 근로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계열을 비롯한 일부 인기학과의 강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세를 보인 반면, 전자, 토목, 컴퓨터, 경영, 어문계열 등 이공계와 경상계열은 지원률이 정원에도 못 미치는 실정이어서 학과별 정원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운대학교의 한 관계자는 “수험생 대부분이 취업에 유리한 인기학과를 선호하면서 타 대학보다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 같다”며 “대학들이 수험생에게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소신지원을 유도하는 것이 입시전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최신뉴스
 
재경부 주관 ‘제5차 기업혁신
미술관에서 만나는 평생학습, 구
제17회 구미시 발달장애인 자기
구미시, 민선 9기 공약사항 및
구미시,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구미시, 도심 물놀이장 4곳 개
경북보건대학교 K-드림학부, 외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지막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