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김천시의회 운영과 관련 태풍으로 인한 피해의 복구에 초점을 맞추어 시민과 함께 하는 생활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2004년 06월 21일(월) 05:27 [경북중부신문]
4대 시의회 주요 운영 실적으로는 4번의 정례회와 12번의 임시회를 추진했으며 조례, 예산, 시정질문, 결의안 등 105건의 안건을 접수 처리하였으며 2회에 걸쳐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시정 80건과 건의 217건 등 총 297건의 감사결과 조치사항을 집행부에 통보하여 직무교육과 업무연찬에 보다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발전과 현안문제 해결 차원에서 경부고속철도 김천역사 유치 특별위원회, 김천 경제살리기 특별위원회, 수해 피해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한,미 불평등 조약 개정촉구를 위한 결의와 일방적 농촌의 피해가 우려되는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중단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여 관계기관과 중앙요로에 전달했다. 경부고속철도 김천역사 유치와 김천,아포 인터체인지 개설을 위한 건의, 김천지역에 경북교육대학 설립을 위한 결의 등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하여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한 바 있다.
또한 매월 2회에 걸쳐 의정회를 개최하였고 연수와 각종 세미나 참석, 선진의회방문 등을 실시하기도 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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