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2동] 신평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순자) 회원들과 주민 등 50여명은 지난 5일 동사무소에서 “친절^질서^청결” 문화시민운동 결의대회 및 캠페인을 개최하고, 이어 구미천을 살리기 위한 하천정화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전명수 동장은 "친절^질서^청결"문화시민운동은 우리 주변의 작은 것부터 바꾸어 실천하자는 시민운동으로 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을 중심으로 적극 실천하여 “깨끗한 신평2동, 서로 사랑하고 아껴 주는 누구나 살고 싶은 동네 신평2동”으로 만드는데 앞장서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날 켐페인을 마치고 회원들과 주민들은 신평2동 관할 하천인 구미천으로 자리를 옮겨 하천정화운동을 전개, 폐비닐 등 생활쓰레기 2톤을 수거하기도 했다.
사랑과 인정을 나누는 자리 마련
바르게살기운동 여성사랑봉사회(회장 한경자 44세)에서는 지난 8일 박정희체육관에서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자매결연을 맺은 가족 50여명을 초청, 사랑과 인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봉사회원들이 정성이 담긴 음식을 마련, 흥겨운 자리를 마련했고 금오산 온천에서 목욕봉사도 실시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가위사랑회' 회원들이 참석자들에게 무료 이^미용봉사를 실시했고 `원평1동 풍물단'도 농악놀이 봉사를 함께 하여 어르신들의 흥을 한껏 돋구었다.
바르게살기운동 여성사랑봉사회는 지난 97년 10월에 결성, 봉사를 희망하는 회원 58명이 각 읍^면^동별로 2명씩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과 1인 1가정 자매결연을 맺고 월 1회이상 방문하여 청소, 반찬제공 및 말벗해드리기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들은 매년 1회 `사랑의 나들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가 6회째이다.
생활쓰레기 줄이기 좌담회
신평1동(동장 이세환)에서는 지난 4일 구포 쓰레기 매립장의 매립 용량을 줄이기 위해 기관단체 및 자생단체, 노인회, 기타 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쓰레기 줄이기 좌담회 및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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