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미시협의회(회장 김락상)은 지난 28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민병조 구미부시장, 최윤희·윤창욱 도의원, 구자근·박세채·박교상·장세만·길윤옥·이갑선·박광석 시의원 및 제14기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정례회의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09년 사업실적 보고 및 2010년 사업계획 및 예산 설명과 민주평통 운영 및 기타 현안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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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락상 회장)
김락상 회장은 “자문위원 1인당 통일무지개 회원수 비율이 경북 내 다른 시·군과 비교해 구미가 제일 저조하다”며 “2010년에는 많은 회원 추천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통일무지개 운동은 자문위원 1인과 지역주민 6인이 함께하는 범국민적 통일운동으로 소통과 참여의 열린 통일문화를 만들어 통일시대를 준비하며, 화합과 신뢰를 통해 국민통합을 이루고, 통일선진일류국가의 도약을 견인해 나가기 위한 운동이며 지난해 9월 발대식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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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병조 부시장)
민병조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민주평통은 우리 민족의 과제인 국민통합·소통 등 많은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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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진 ett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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