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부가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제50주년에서 조두용지부장이 대통령상을 곽경호 부지부장과 권금자 여성회 부회장이 각각 자총총재상을 수상해 칠곡지부의 우수한 활동상을 나타냈다.
2004년 06월 28일(월) 04:52 [경북중부신문]
그동안 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부는 1964년부터 관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안보의식 고취와 자유민주주의 옹호 발전을 확산시키기 위해 전국자유수호웅변 칠곡군예선대회를 열었고 2002년도부터 지역내 사회지도층과 여론주도층을 초청하여 땅굴 및 판문점 등 안보현장체험교육을 개최하였다. 또한 총연맹 창립일인 6월15일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기념행사 개최와 함께 국가유공자 초청 선진지 견학과 위문금(품)전달 일환으로 2001년부터 국가의 존립을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를 초청, 분단의 현장인 전방일원과 유적지 등을 견학시켰고 1991년도부터 매년 6.25행사시 참전전우 및 유가족, 상이군경, 미망인을 대상으로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청소년 현장체험학습과 관련 1998년도부터 관내 초,중,고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계방학중 안보현장, 유적지 등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고 매년 통일시대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통일관 확립을 위해 이념교육 전문교수를 초청하여 5개고교에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영,호남 교류사업으로 2000년도 전북완주군지부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상호지역을 방문, 간담회와 수련회 등을 공동개최해 오고 있으며 2003년도부터 관내 홀몸노인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 가구를 선정, 빨래와 청소, 위문금 전달 등 매월 정기적으로 사랑의 지킴이 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는 등 활발한 사업을 펴 오고 있다.
조두용지부장은 지난 1999년부터 2004년 6월까지 한국자유총연맹 경북칠곡군지부장직을 수행해오고 있으며 곽경호 부지부장은 2002년부터 부지부장직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권금자 여성회 부회장은 지난 1996년부터 지부에 가입해 지금까지 각각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편 조두용지부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 거듭 나도록 노력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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