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9일 구미에서 호텔급 고품격 아파트형 원룸이 공개되었다. 구미 대영건설주식회사(대표이사 김 규성)가 시공하고 (주) 대영 레데코가 분양 및 임대업무를 맏은 원평동 대영 파크 에비앙(구미역뒤 대동아파트 옆)이 11평형 105세대, 14평형 30세대, 24평형 29세대로서 총 164세대가 마감 공정을 끝내고 분양 및 임대청약을 성황리에 개시되었다.
청약 접수 첫날인 7월9일과 다음날인 10일까지 공급 세대수 총164세대 중에 105세대(65%)가 분양 및 임대청약을 마첬으며 청약자중 실제 거주를 위한 청약이 44%인 반면에 임대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청약이 56%에 이른다는 것이 대행을 맏은 (주)대영레코더측의 설명이다. 대행사는 이러한 현상은 세법상 2주택 이상 임대 사업시 취득세, 등록세, 재산세, 종토 세액의100% 면제라는 점이 크게 작용하였으며 큰 돋을 투자하지 않고 짭잘한 재테크 효과가 있기 때문일 것이라는 설명이다. 사실상, 일반아파트는 전매 제한으로 투자 수익율이 현저히 저하되는 추세이며 토지와 같은 부동산은 장기투자가 불가피하며 이윤과 자금 회수기간이 길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레지덴스형 아파텔은 소규모 안정적 투자상품으로 제격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아울러, (주) 대영 레데코측은 실입주자나 세입자의 입장에서 볼때 몸만 들어오면 되는 것이라고 한다. 침대, 씽크대, 전자렌지, 드럼 세탁기, 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거실장, 붙박이장, 책상등 이 완벽히 시공되어 있어서 입주시 별도의 가구를 준비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특히, 대영 파크 애비앙은 지금까지의 원룸 공급시 문제점을 100% 보완했다는 주장이며 방범의 완벽성과 주차능력의 우수성, 그리고, 공원을 포함한 근린생활시설은 대영파크 에비앙만의 주거문화 안목이다.
금번 대영 파크 에비앙을 시공한 대영건설주식회사는 구미에서 아스콘과 레미콘을 생산하며 건설업에 30년 이상 종사한 경험이 있는 대영산업주식회사의 계열사로서 금번 일반형 아파트가 아닌 파크 에비앙을 공급하면서 내구성과 마감자재 하나 하나, 그리고, 세부적 마감공정에 이르기까지 심혈을 기울렸다는 것이 김 규성 사장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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