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구미시지회(지회장 신재학)는 지난 2일 오전 10시 박정희체육관에서 도^시의원 및 새마을단체장, 서훈^전직지도자 등 새마을지도자 1,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4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일선 새마을조직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새마을 가족의 상호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이번 행사는 하반기 역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운동 추진에 공이 많은 유공자 71명에게 도지사, 시장, 새마을도지회장, 시지회장 표창을 수여하고 한마음체육대회로 단체줄넘기, 발묶어 달리기 등을 하며 상호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한마음 장기자랑대회에서는 노래, 꽁트, 에어로빅 등 숨은 기량을 한 것 발휘하며 그 동안의 쌓인 피로를 깨끗이 씻어내고 재충전을 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새마을운동구미시지회는 올 상반기에 양축농가의 아픔을 함께 하고자 닭고기 소비촉지 무료시식회 개최, 설해 피해 농가 비닐하우수 복구활동 참가, 철강난 극복을 위한 고철모으기 운동 추진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신재학 지회장은 인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 회원이 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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