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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00지구 왜관 아카시아로타리클럽 손광순 회장
 “지난 2000년 12월 13일 창립준비위원회를 개최, 26명의 회원들과 함께 2001년 1월 12일 왜관 아카시아로타리클럽이 창립되었습니다. 아직 미숙하지만 저희 클럽은 스스로를 희생하면서 남을 위한 봉사정신을 가A
2004년 07월 12일(월) 04:0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국제로타리 3700지구 왜관 아카시아로타리클럽의 4대 회장으로 취임한 가란 손광순 회장은 ‘아직은 미숙하지만 열의와 실천력은 어느 클럽보다 모자람이 없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도 좋다는 자신감을 내 비치고 있다.
 특히 손회장은 지역사회와 국제간의 효과적인 봉사활동을 위해서는 회원의 지속적인 증강이 필요하다고 보고 일부 잘못 각인되고 있는 로타리에 대한 인식제고와 함께 회원증강에 각별히 신경을 쓰겠다는 방침이다. 내년이 로타리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이니만큼 진정한 초아의 봉사정신을 달성하기 위해서 더한층 노력하겠다는 각오.
 손회장은 로타리의 존재가치에 대해 ‘봉사로 인한 밝고 건강한 사회, 전세계 모든 인류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과 봉사정신이야말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정신’이 아니겠느냐는 철학을 피력했다.
 또한 지난 100년동안 다양한 인도주의적 봉사활동을 수행해 왔으며 로타리 탄생 100주년인 2005년까지 지구상에서 소아마비 박멸을 위해 100만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로타리재단의 폴리오플러스 프로그램에 참여, 이의 성공에 기여해 왔으며 전세계 160여개국에 3만1천여개의 클럽, 120만명을 상회하는 회원조직을 가지고 있는 등 세계최대의 봉사단체임을 설명했다.
 “봉사없는 세상은 인간이 존재할 가치가 없다고 본다면 저희 로타리클럽의 존재이유도 명확해지는 것이며 지속적인 봉사의 실천과 보람을 찾는 로타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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