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자전거 다닐 수 없는 자전거 도로 "말썽"
 지난 97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자전거 도로 개설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2004년 07월 06일(화) 09:47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현재까지 총 96.8km의 구간에 대해 자전거 도로를 개설했고 오는 2007년까지 1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42.5km 구간을 개설한다는 계획이다.
 또 최근에는 시청앞 도로(880m)구간에 대해서는 투스콘이 아닌 2.5배 가량 가격이 비싼 우레탄으로 자전거 도로를 신설했다.
 이번에 신설된 자전거 도로의 우레탄은 넘어져도 부상의 위험이 적을 뿐만아니라 미끄럼방지 효과가 탁월하고 폐타이어 재활용으로 환경 친화적이라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문제는 우레탄으로 설치한 자전거 도로나 투스콘을 이용, 설치한 자전거 도로나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자전거 도로 초기와 달리 자전거 도로간의 연계성은 상당히 좋아졌지만 자전거 도로상에 적재되어 있는 각종 물건이 불법 주차차량으로 인해 이용,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상당수 상가들은 마치 내 건물앞의 보도라는 이유만으로 내가 관리하는 물건을 적재하는 것과 차량을 주차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입장이다.
 이로인해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자전거 도로가 아닌 차도로 밀려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다.
 매일 아침 자전거를 이용, 출퇴근한다는 김모씨는 “이왕 많은 예산을 들여 설치하는 자전거 도로라면 제대로 된 관리를 통해 원래 취지대로 운영되도록 해야 한다”며 안일한 시행정을 강하게 비난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