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후 06:06:4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자전거 다닐 수 없는 자전거 도로 "말썽"
 지난 97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자전거 도로 개설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2004년 07월 06일(화) 09:47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현재까지 총 96.8km의 구간에 대해 자전거 도로를 개설했고 오는 2007년까지 1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42.5km 구간을 개설한다는 계획이다.
 또 최근에는 시청앞 도로(880m)구간에 대해서는 투스콘이 아닌 2.5배 가량 가격이 비싼 우레탄으로 자전거 도로를 신설했다.
 이번에 신설된 자전거 도로의 우레탄은 넘어져도 부상의 위험이 적을 뿐만아니라 미끄럼방지 효과가 탁월하고 폐타이어 재활용으로 환경 친화적이라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문제는 우레탄으로 설치한 자전거 도로나 투스콘을 이용, 설치한 자전거 도로나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자전거 도로 초기와 달리 자전거 도로간의 연계성은 상당히 좋아졌지만 자전거 도로상에 적재되어 있는 각종 물건이 불법 주차차량으로 인해 이용,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상당수 상가들은 마치 내 건물앞의 보도라는 이유만으로 내가 관리하는 물건을 적재하는 것과 차량을 주차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입장이다.
 이로인해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자전거 도로가 아닌 차도로 밀려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다.
 매일 아침 자전거를 이용, 출퇴근한다는 김모씨는 “이왕 많은 예산을 들여 설치하는 자전거 도로라면 제대로 된 관리를 통해 원래 취지대로 운영되도록 해야 한다”며 안일한 시행정을 강하게 비난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최신뉴스
 
경북구미강소특구, ‘2026년
건보공단 구미지사, 6월 22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정채용
구미문화재단, 「가족이 배우다」
송정동 남산경로당 개소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구미대 도시조경디자인과, 전국
최병근 경북도의원, 농산물 가격
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안주윤 후원자, 구미시장애인체육
재경부 주관 ‘제5차 기업혁신
미술관에서 만나는 평생학습, 구
제17회 구미시 발달장애인 자기
구미시, 민선 9기 공약사항 및
구미시,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구미시, 도심 물놀이장 4곳 개
경북보건대학교 K-드림학부, 외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