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손홍섭 의원이 채동익 경제통상국장, 박종우 투자유치팀장등 5명으로 구성된 구미시 미국투자유치 사절단의 일원으로 미국을 방문, 지난 달 16,18일 양일간 현지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해
2004년 07월 06일(화) 09:55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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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단은 16일 센프란시스코에서 산호세시의 산타클라라 메리오트 호텔에서 코트라 센프란시스코 무역관, 미 전자공업협회 AeA 후원으로 이노베이션 월드사등 실리콘 벤처기업 40여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가졌다.
18일에는 달라스 무역관, 및 현지의 대형로펌인 LocKe liddell& Sapp사, UTD, 달라스 상공회의소, 리차드슨 상공회의소등 의 후원으로 ‘구미시의 변모된 사업환경 및 투자기회, 그리고 한국 IT산업의 최근 흐름’이라는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구미시 유치단은 이번 투자설명회와는 별도로 샌프란시스코 및 달라스에 소재하고 있는 투자유망기업 4개사를 방문, 구미투자환경을 설명하고, 구미4공단 투자를 요청했다.
4공단에 대한 미국의 투자유치 교두보를 확보하고 돌아온 투자 유치단의 손홍섭의원은 “ 의회차원에서 시장개발 투자 유치 열기에 손발을 맞춰야 한다.”며 “ 시와 의회가 공감대를 형성해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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