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을면 면장 임필태
무을면 녹색체험마을로 각광
무수1리, 상추 따기 체험 등
무을면(면장 임필태)은 지역 학생들에게 녹색농촌체험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무수1리 도토리마을에서 구미시평생교육원 학습 과정반 학생 30여명이 방문해 녹색농촌체험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김진수 무수1리 이장의 안내로 상추하우스 견학, 상추 따기 체험, 등산로 탐방, 마을 투어 등으로 진행 되었다. 학생들은 “오늘 하루 신선한 공기와 함께 현장에서 상추 재배 과정과 체험을 하게 되어 보람된 하루가 되었다”며, “무을면은 전형적인 농촌 마을로 다시 오고 싶은 고장으로 기억에 남을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수1리 마을 주민들은 “앞으로 도토리마을 방문자들을 위해 도로변에 느티나무와 라일락 등을 심어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장의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다”며, 지역사랑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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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산읍 읍장 권순형
선산읍 주부배구단 “화이팅”
선백회, 출정식으로 필승 다짐
선산읍(읍장 권순형)에서는 지난 21일 선산읍 대표로 출전하게 될 LG 주부배구대회 주부배구단 출정식을 갖고 필승의 의지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선산중·고 체육관에서 선산읍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및 주부배구단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연습경기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참석자들의 함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헌기 선백회 회장은 “선산읍 주부배구단은 바쁜 일과 속에서도 매일 2∼3시간 집중 훈련과 우승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는 기필코 우승을 달성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답하고 선산읍 체육활성화에 모범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권순형 읍장은 “이번 주부배구대회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선백회 회원들과 체육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선산읍 체육의 위상과 자존심을 더욱 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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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개면 면장 남동수
지역사랑, 이웃사랑 우리가 앞장
삼성코닝정밀유리 ‘참길 봉사팀
도개면(면장 남동수)에서는 지난 23일 삼성코닝정밀유리 ‘참길’ 봉사팀(대표 이헌식)이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쌀과 과일, 생필품 등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은 임창묵 직원 외 5명이 함께 했으며, 따뜻한 이웃사랑과 함께 어르신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참길 봉사팀(팀장 양기모)은 삼성코닝정밀유리 필터기술그룹 사원 20여명으로 구성되어 2005년부터 구미시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생필품, 연탄 지원, 집 청소,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남동수 면장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장애인 가정 등을 꾸준히 방문해 정신적, 물질적으로 후원해 준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 한다”며, “참길 봉사팀의 진정한 봉사활동이 지역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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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평면 면장 김용길
새봄맞이 자연정화 활동 전개
해평면, 이장·새마을지도자 등
해평면(면장 김용길)은 지난 20일 낙동강변에서 관내 이장 및 새마을 남·녀지도자 등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봄맞이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새봄을 맞아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전개 되었으며, 대대적인 정화활동이 펼쳐져 참석자들로부터 정주의식을 고취시키게 했다. 이외에도 해평면은 앞으로 주요 도로변, 버스터미널, 휴게소, 공중화장실, 공원 등을 대상으로 자연 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용길 면장은 “오늘 실시된 자연 정화 활동은 해평면민의 국토 대청결 의식을 확산시키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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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천면 면장 이성칠
산성교 개체공사 주민설명회
신장 2리, “사업에 적극 협조” 약속
장천면(면장 이성칠)은 지난 22일 신장2리 삼학마을회관에서 이장 및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성교 개체공사에 따른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시 관계자의 사업에 대한 현안 및 계획에 대한 설명과 주민들의 의견 청취로 진행 되었다.
김상덕 신장 2리장은 “주민들과 천생산 등산객의 염원인 새 교량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사업 시행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성칠 면장은 “새로 설치되는 교량이 천생산의 관문인 만큼 특색 있고 아름다운 모습이 갖추어지기를 기대 한다”며, “관광객 유치는 물론 지역발전에도 한 몫 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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