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이슈&이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올바른 자동차문화 정착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아주 사소하고 작은 일이지만 개개인이 「모든 일은 나의 의식개혁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을 공유할 때 비로소 실현될 것이다.
2003년 09월 01일(월) 04:1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런 확신을 갖고 경험을 토대로 몇 가지 대안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먼저 「자가용 함께 타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야 한다.
 자동차 수요가 늘어나면서 정부에서는 이 운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이에 편승해 공공기관과 대기업을 주축으로 자율적 「10부제 운행 및 자가용 함께 타기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둘째는 「자율적인 교통질서 의식의 확립」이다.

 교통질서를 무시한다거나 교통경찰관의 눈을 피해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일부 국민들의 몰지각한 행동이 문제다. 아울러 교통경찰관은 국민의 안내자로서 선도하는 역할을 맡아 경계대상이 아닌 이웃집 아저씨 같은 안내자로 생각될 때 이것 또한 올바른 자동차 문화를 이뤄가는 한 과정이 라고 생각한다.
 
셋째, 「대중교통 이용예절 지키기」이다.
 
자가용 소유자가 아무리 늘었다고 해도 자가용을 갖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은 현실에서 대중교통 질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면 그 어떤 교통문화의 올바른 정착도 기대하기 힘들다.
 누구를 탓하기에 앞서 나부터 대중교통 질서 지키기에 앞장서는 것이 최선책이다.

 넷째는 「올바른 주차질서 지키기」이다.

 한정된 공간속에서 어쩔 수 없이 비좁은 틈이라도 있으면 주차를 시켜야 하는 현실이다.

 주차 전쟁 속에서 힘겹게 주차를 시킨 후에도 문제는 발생한다. 다른 차의 편리도 잊지 않는 작은 배려에서부터 성숙된 주차질서는 확립될 것이다.

 오늘 같은 자동차 홍수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위에서 열거한 것 외에도 지켜야 할 일들이 많다. 다소 귀찮게 생각되는 것도 있겠지만 이 모든 것들은 우리가 어느 정도 감내해야 할 업보인지도 모른다.

 자동차 문화는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우리의 교통환경을 탓하기에 앞서 자동차를 몰고 거리로 나설 때 우리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점검해볼 일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정부 지원 닿지 못한 경로당,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
경북경영자총협회 김규섭 상무이사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