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소장 강대원)는 전년대비 올 내적성장 기반지표률이 크게 상승되고 있어 지역농산물 거래가 활기를 뛰고 있다.
2004년 08월 16일(월) 03:23 [경북중부신문]
이는 올4월 농산물도매시장 도매법인 재지정시 시에서 법인의 자본금 규모를 적정화 하면서 농산물 거래규모 확대와 출하자에 대한 대금 결재 능력 향상과 법인의 신용도 및 공시기능을 강화한 결과로 분석된다.
이에따라 관리사무소 주축으로 구미농협공판장, 구미중앙청과, 중도매인들이 농산물 반입물량을 규모화시키고 거래된 농산물 분산 시스템을 활용, 저온저장고 시설을 통해 원활한 시장 유통에 전력을 기울여 올한해 3만톤의 거래목표량은 거뜬히 넘길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결과 올 7월말현재 농산물 유통 총거래규모가 15,425톤, 171억원이상 거래되고 있으며, 전년 동기 대비 거래물량이 12.8%상승, 거래금액은 27.8%나 증가했다.
현재 농산물도매시장에서는 일최고 거래규모가 196톤, 1억8천만원이 거래되었으며, 일평균 거래물량은 123톤, 1억원이상 거래되고 있어 금년 도매시장 거래목표액 280억원을 능가한 300억원이상이 거래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향후 도매시장은 경북 서남부권 농산물 유통중심 메카로 거래물량 확대를 위한 산지개발과 전자경매 품목을 점차적으로 확대하여 농산물거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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