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황수원, 우정녀)에서는 지난 9일 오로리 감천변에서 “여름휴가철 안전캠페인 및 회원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관내 기관단체 및 지역단체장,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서객들을 위한 물놀이 익사사고 예방을 위해 수영금지 입간판 정비 및 현수막 게시등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안전사고 경각심을 높였다.
또한, 새마을지도자회원들은 상반기 사업결산 및 하반기 사업계획과 지도자 상호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새마을 사업의 효율적인 전개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쾌적한 지역환경을 만들자"
[선산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조, 정동임)에서는 지난 11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을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불법광고물과 현수막, 도로와 전신주에 불법으로 설치된 생활정보지함에 대한 정비 작업을 실시하고 깨끗한 거리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이날 회원 30여명은 선산읍 시가지를 중심으로 6개 구역으로 나뉘어 도로변과 전주, 담벽등에 부착된 못, 철사까지 절단기를 사용하여 정비하는등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모범을 보여주었다.
매월 150여명 어르신에게 식사대접
선산읍 소재 원각사에서는 매월 셋째주 수요일마다 관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음식을 제공해 훈훈한 참사랑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년전부터 매월 150여명의 노인들에게 식사대접을 해 오고 있는 장성윤 주지스님(법명: 석대혜)은 “부처님 자비를 조금이나마 베풀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음식을 드시고 담소를 나누는 노인들을 대할때마다 마음이 뿌듯하다.”며 음식장만에 수고하고 있는 원각사 조정법회후원팀(총무 윤미영)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교통이 불편한 어른들에게는 스님이 직접 차량 지원을 하여 지역민들에게 감동을 더해주고 있으며, 안종은 선산읍장과 김대호 시의원, 김도태 구미경찰서선산지구대장은 원각사 방문을 통해 봉사정신이 확산되기를 기대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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