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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세계 100대 의학자’ 선정
구미차병원 장경민 교수, 英 IBC 주관
미세지방주입 시 이식지방세포 생존 연구
2010년 10월 04일(월) 09:5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차의과학대학교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 수호) 성형외과 장경민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중 하나인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에서 선정한 ‘2010년 세계 100대 의학자(Top 100 Health Professionals 2010)’에 선정됐다.
구미차병원에 따르면 장 교수는 자가지방이식과 항노화치료의 전문의로 “미세지방 주입 시 이식지방세포 생존에 관한 연구”와 “광범위 화상 흉터 교정에 있어서 배양세포의 적응”에 대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2010년 세계 100대 의학자”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장 교수는 국내 유수의 학회에서 “미세지방 주입 시 이식지방세포와 원심분리 및 에피네프린의 관계”, 그리고 “광범위 화상 흉터 교정에서 배양세포 사용 시의 효과”에 대한 발표를 하는 등 왕성한 연구 활동과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 교수가 선정된 ‘2010년 세계 100대 의학자’는 세계적인 인명기관인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가 전 세계 의학자를 대상으로 연구실적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평가를 거쳐 매년 선정한다.
장 교수의 연구 과제는 본인의 여유 있는 지방을 눈밑 주름, 입가 주름, 안면비대칭 부위, 코의 교정 등 얼굴, 그리고 몸 전체 다양한 부위에 이식을 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영구적인 효과를 창출하여 노화를 방지하고, 젊음을 유지하므로 웰빙시대 건강한 아름다움을 보존하는데 있다.
특히 이 연구 분야는 중년여성의 큰 관심사항으로 장 교수의 자가지방이식과 항노화치료가 지역에서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정재훈 기자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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